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NLX(The NewLow Profile Formfactor)주기판을 채용한 신형PC 「매직스테이션프로 M7000」 2기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PC는 모두 미래형 NLX 보드와 펜티엄Ⅱ칩을 채택했으며 32MB의 기억용량과 24배속 CD롬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다.또 가속그래픽포트(AGP)를 지원함으로써디지털 이미지처리등 그래픽전용 PC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NLX보드는 미국 인텔사가 펜티엄Ⅱ 프로세서에 발생하는 많은 양의 열을 최소화하고 공간문제를 개선하기위해 보드크기와 구조를 바꿔 탄생시킨 주기판이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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