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시스템(대표 김영대)은 8일 네트워크 동화상 영상압축(MPEG) 보안경비시스템인 스파이더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날로그 보안장비의 문제점인 화질저하와 테이프 저장한계,불편한 수동식 사용 환경등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디지털 CCTV 녹화시스템이다.
다림시스템측은 『이 제품을 컴덱스97에 출품한 결과,세계적인 CCTV제조업체인 미국 하이트론사와 보안기업인 울트라테크사및 비디오닉스사등으로 부터 대리점 제의를 받는 등 기대 이상으로 호응을 얻었다』면서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 판로확보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