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부도유예협약 기업으로 선정된 태일정밀은 지난 5, 6일 양일간에 걸쳐 삼성동 서울사무소(태일빌딩) 내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부를 안산시 목내동 본사로 이전조치했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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