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국민일보가 내년4월 입주예정으로 신축중인 여의도 신사옥의 지능형빌딩시스템(IBS) 프로젝트를 수주,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한국IBM 시스템서비스사업본부는 국민일보 편집국,제작국등 신문사내 네트워크 구축및 설비자동화를 위한 각종 설비공사를 맡게됐다.이 회사는 네트워크 구축을 비롯 순간정전방지 설비,보안설비,항온항습기등 일체의 건물 내부공사를 턴키로 담당하게 됐는데 이번 공사참여업체는 모두 13개사이다.
한국IBM 시스템서비스사업본부는 지난 93년 대치동 포스코센터를 비롯 96년 한국 크라이슬러 사무소,96년 기아연구소 전산센터,97년 코오롱그룹 통합전산센터등 다수의 IBS관련 프로젝터를 수행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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