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이나 인터넷으로도 전보를 보낼 수 있게 됐다.
한국통신(대표대행 이정욱) 멀티미디어연구소는 PC통신 및 인터넷을 통해 전보를 보낼 수 있는 전자전보서비스를 2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PC통신 하이텔의 전화번호 안내서비스와 인터넷(eds.kornet.nm.kr)에서 동시에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115 전보접수에서 가능한 모든 서비스가 제공되며 수신인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전화번호만 알면 주소를 검색해 전보를 보내는 기능도 제공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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