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시정보시스템(UIS) 본사업 1차 연도 사업자로 한국항공과 현대정보기술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가진 사업자 심사결과 한국항공-현대정보기술, 삼성SDS-유니세크, 범아엔지니어링-효성데이타시스템 컨소시엄 등 3개 사업자중 5억7천5백만원을 제시한 한국항공-현대정보기술을 최종 사업자로 확정했다.
내달부터 1년간 중구청을 대상으로 수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도로시설물시스템 구축용 하드웨어(HW), 소프트웨어(SW) 공급, 도로시설물 DB구축 및 관리, 응용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두 회사는 총연장 9.9㎢를 대상으로 1천분의 1 축척의 수치지도를 활용한 도로망 기본도 유지방안 제시, 업무분석 및 개념설계, 시스템 상세설계, 도로시설물 조사작업 등을 수행하게 되는데, 이번 프로젝트 구축용 시스템SW에는 美 ESRI사의 아크인포와 SDE가 채택됐다.
<이재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