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스전자(대표 이종한)가 코러스 노래반주를 효과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스피커시스템(모델명 그랜드-300CH,)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음재생용으로 10인치 우퍼스피커 유닛을 채용했으며 스피커의 소리 울림통 역할을 하는 엔클로저는 저음반사형으로 설계돼 음 재생 효율이 높다.
특히 고음과 중음을 재생하는 유닛의 반사각을 특수하게 설계해 코러스 노래반주를 효과적으로 재생해주기 때문에 노래방의 한 쪽 구석에 설치할 경우 벽면 방향으로 향한 고음과 중음용 유닛이 음을 반사시켜 노래반주의 효과를 높여준다는 것이 소닉스전자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의 재생 주파수 범위는 40~2만Hz, 정격출력은 채널당 1백50W이다. 소비자가격은 38만원.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10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