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아이(대표 이순)가 미국 버스테크사의 채널게이트웨이 「넷셔틀 200」시리즈 제품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군은 IBM의 중대형 컴퓨터를 이더넷 등 근거리통신망(LAN)에 접속시켜 네트워크 환경을 꾸밀 수 있게 하는 장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용체계인 윈도NT상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고성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듀얼CPU와 잉여 전력공급장치를 내장하고 있다.
제품군 가운데 「넷셔틀 210」은 노벨의 네트워크 운용체계인 넷웨어상에서 운용되는 장비이며 윈도NT에서 작동하는 「넷셔틀 220」과 「넷셔틀 230」은 각각 마이크로소프트의 SNA서버와 IBM의 커뮤니케이션 서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씨엔아이는 『메인프레임의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블라스터Ⅱ」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