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지난 1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컴덱스 전시회의 주요 행사를 생중계하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가 최근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예상 밖으로 큰 인기를 끌자 즐거운 비명.
LG그룹 회장실의 여은주 과장은 『그룹 홈페이지에 미국 컴덱스 전시회 관련 행사 내용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컴덱스 사파리」를 개설한 13일부터 네티즌들의 방문이 줄을 이어 평소 매일 5천건 정도이던 그룹 홈페이지 검색건수가 이날부터 하루 1만건을 상회하는 등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자랑.
그는 또 『컴덱스 사파리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우선 인터넷의 가장 큰 무기인 속보성과 함께 전시회에 출품한 신제품 및 기술 동향을 심층 분석, 제공하는 것이 국내 네티즌들에게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나름대로 분석.
<서기선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