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 제조업체들은 오스람코리아가 지름 26㎜짜리 절전형 형광등 생산에 나설 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
형광등 제조업체들은 오스람코리아가 지름 26㎜짜리 절전형 형광등을 생산하게 되면 사업에 상당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 관련정보 파악에 분주.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26㎜ 절전형 형광등은 국내 3개사가 생산하고 있으나 실제 수요가 적어 생산라인의 일부만 가동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오스람이 브랜드를 앞세워 26㎜ 형광등 시장에 진출할 경우 기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
그러나 오스람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기존 32㎜짜리 형광등 생산라인이 낡아 새로운 설비로 교체한다는 계획은 있지만 향후 2년 안에는 26㎜ 절전형 형광등을 생산할 계획이 없다』며 이를 부인.
<윤휘종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