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리콘그래픽스
한국실리콘그래픽스의 「오리진」 서버는 단일타워시스템에서 최대 1백28개 프로세서까지 확장가능한 다중랙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폭증하는 데이터와 계산량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입출력 성능을 제공한다.
크래이 오리진 2000 수퍼 컴퓨팅 시스템은 65개부터 1백28개의 MIPS R10000 프로세서까지 확장 가능하다. 모든 「오리진」 서버에서는 실리콘 그래픽스의 챌린지 및 파워 챌린지 제품군의 실행파일을 재 컴파일링 없이 수행할 수 있어 기존 어플리케이션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있다.
「오리진 2000」은 비균등메모리접근(NUMA) 기술을 기반으로하는 제품으로 대칭형 멀티프로세싱(SMP)과 초병렬처리(MPP)의 장점만을 결합시킨 확장형 공유메모리 다중 프로세서 구조로 프로그램이 쉬울 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확장이 쉽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경제적으로 확장 가능한 모듈러 크레이 링크 크로스바( Modular CrayLink Cross Bar) 구조로 돼있으며 프로그램이 쉽고 사용이 편리하다는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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