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무역(대표 홍승표)이 기름과 물을 분리할 수 있는 원심 액체 분리기(LiquidLiquid Centrifugal Separators) 공급에 본격 나선다.
미국의 CINC社(대표 캐빈 코스트너)가 개발하고 우방무역이 공급하게될 원심 액체분리기는 석유제품 생상공정, 석유 정제, 재정제, 탈수 공정 및 기름 유출사고시 신속하게 액체를 분리하는 장치이다.
이 장비는 혼합된 두가지 액체의 농도 차이를 원심력에 의해 비중이 다른 액체를 이중으로 분리하는 기술을 채택, 기존 피막 여과시스템보다 분리속도가 빠르며 회수된 2종류 액체의 순도도 대부분 99%이상을 유지함에 따라 재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2개의 유입구를 갖춰 용제, 세제, 추출첨가제 주입이 용이하며 운반, 설치가 간편하고 설비투자 비용이 저렴해 유기물 탈수, 화학물질의 촉매 복원, 용매 추출, 약품의 제작공정, 중금속 분리, 산업폐기물, 오수, 지하수탱크의 정화 등 다양한 환경 산업분야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