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대표 김부중)와 강원그룹 계열사인 강원정보기술(대표 김경식)은 5일 디지털TRS망을 이용한 물류정보기술 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TRS는 디지털TRS망을 제공하고 관련기술을 지원하게 되며 강원정보기술은 물류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및 TRS서비스 상품판매를 개시한다.
한국TRS와 협력관계를 맺은 강원정보기술은 그룹내 물류정보시스템 전문업체로 앞으로 2천여대의 차량에 디지털 TRS단말기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