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대표 김부중)와 강원그룹 계열사인 강원정보기술(대표 김경식)은 5일 디지털TRS망을 이용한 물류정보기술 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TRS는 디지털TRS망을 제공하고 관련기술을 지원하게 되며 강원정보기술은 물류관련 소프트웨어의 개발및 TRS서비스 상품판매를 개시한다.
한국TRS와 협력관계를 맺은 강원정보기술은 그룹내 물류정보시스템 전문업체로 앞으로 2천여대의 차량에 디지털 TRS단말기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3 화면비 '갤럭시Z8폴드' 공개... “폴더블 이용자 맞춤 공략”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갤럭시언팩] 와이드·울트라 확장…삼성 갤럭시Z8 3종 공개
-
4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5
LGU+, 국내 통신사 최초 IoT 1000만 회선 돌파
-
6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9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10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