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5일 음악 장르에 따라 음질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을 채용한 마이크로 컴포넌트(모델명 AMR-300M)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일반, 클래식, 록, 재즈 등 네가지 장르에 맞도록 음질을 조정해주는 사운드 캐릭터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동 녹음레벨조절 회로가 내장돼 라디오나 CD를 테이프에 녹음할 때 별도로 볼륨을 조절하지 않아도 일정한 크기의 소리로 녹음이 된다. 소비자가격은 26만8천원.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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