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키친 전문업체인 동양토탈(대표 이영서)이 강남구 역삼동에 부엌과 거실, 그리고 SOHO(Small Office Home Office)용 공간까지 고려한 리빙홀 전시장을 3일 개관했다.
이 전시장은 그동안 부엌 위주로 펼쳐왔던 제품 및 공간 디자인에서 벗어나 미래형 주거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리빙홀」 개념을 도입해 부엌과 거실, 개인용 사무공간을 조화시켰다.
특히 이 전시장은 부엌과 거실을 분리하는 벽이나 칸막이, 문 등을 없애고 다양한 부엌가구와 수납가구, 사무용가구 등과 각종 가전기기가 생활의 편리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통합적인 동선으로 설계됐다.
동양토탈은 「1백% 맞춤 부엌」과 함께 리빙홀에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맞춤설계를 실시할 계획이며 부엌가구 사업에 이어 리빙홀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
문의 (02)553-1287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