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최근 미국 브로드비젼사와 원투원(ONETOONE)마케팅시스템 판매, 기술 및 노하우 공유를 포함한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원투원마케팅 솔루션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쇼핑몰이나 가상은행에 접속하는 고객에게 각각의 요구에 맞는 차별화된 정보서비스를 동적인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신개념의 마케팅 방식이다.
삼성SDS는 향후 인터넷비지니스를 통한 SI시장 주도를 위해 2000년까지 30여명의 전담인력을 원투원 마케팅 솔루션개발 및 영업에 투입, 1백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8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10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