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은행단은 부도유예협약 적용을 받게된 태일정밀에 오는 12월 12일까지 부도를 유예해주고 1백15억원의 추가자금을 지원해줄 계획이다.
27개 채권은행들은 24일 오후 은행회관에서 1차 대표자회의를 열고 이같은 지원방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부도유예 대상은 태일정밀을 비롯한 관계사인 뉴맥스, 동호전기, 동호전자, 삼경정밀, 남도산업, 태일개발, 태일텔레콤 등 8개사이며 이가운데 태일정밀에 85억원, 뉴맥스에 30억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