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와 아시아자동차는 지난 22일 정부의 법정관리 발표에 반발해 파업에 들어감에 따라 철강재 등 원부자재와 각종 자동차 부품들에 대한 구매를 중단했으며 이같은 방침을 납품업체들에 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회사는 정상조업이 재개될 때까지 부품 등의 반입이 계속 중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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