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전문업체인 조양전자(대표 이강식)가 고정비용절감과 생산성향상을 위해 현재 5개의 도장라인 중 분당 1천1백개의 저항기생산능력을 갖춘 1개의 구형라인을 1천6백개까지 생산할 수 있는 신규설비로 교체하는 등 부분적인 라인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조양전자는 이같은 도장라인의 생산능력 확대에 발맞추기 위해 커팅기도 분당 1백50개까지 작업이 가능한 기기 6대를 추가도입하는 한편 분당 3백50개 까지 가능한 웰딩기도 3대를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다.
조양전자는 올해말까지 라인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며 새로운 라인이 가동되는 내년부터는 생산량을 월 1천만개 정도 늘어난 7천만개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