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지털 이퀴프먼트가 최근 일부 외신에 보도된 알파칩 기술 매각추진 보도를 부인했다고 「일렉트로닉 바이어스 뉴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디지털측은 알파칩 기술을 라이선스받고 있는 일본 미쓰비시 전기측에 미국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디지털은 인텔과의 특허침해 소송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알파칩 기술을 인텔에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디지털측의 이같은 발언은 미쓰비시 전기 등 알파칩 기술을 라이선스받고 있는 일부 업체들이 디지털의 알파칩 매각추진 보도이후 자사 알파칩 사업의 장래를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
디지털은 한편,이보다 앞서 자사 직원과 협력업체에 보낸 서신에서도 알파칩 사업을 계속 할 것임을 밝혔다.
<오세관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