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마이크로시스템(대표 강진구)는 미국 HP사의 마이크로프로세서(CPU)와 유닉스운영체계(OS)를 기반으로 한 휴대용 워크스테이션(모델명 precision book)을 국내에판매한다.
20일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미국 휴대형 워크스테이션업체인 RDI사가 HP의 32비트 CPU인 「PA7300」와 OS 「HPUX10.20」을 기반으로 설계한 휴대용 워크스테이션을 국내에 공급한다고밝혔다.
이 제품은 HP의 워크스테이션 「HP9000B클래스」를 휴대하기 간편하게 재설계한 것으로 5백12MB의 기본 메모리와 9GB의 확장 메모리를 탑재할 수 있으며 14.1인치의 LCD모니터를 장착하고 있다.특히 이 제품은 장시간 공장, 원전설비, 군작전등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배터리 기능이 크게 보강됐다고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설명했다.
삼보마이크로시스템은 그동안 썬마이크로시스템즈 기반의 휴대용 워크스테이션을 국내에 공급해왔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