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주최하고 후원하는 정보통신관련 벤처캐피탈 투자설명회가 9일 잇달아 열렸다.
전자신문사는 9일 오후 2시 동아일보사,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서 「제2회 SW벤처 캐피털 투자유치제안 설명회」를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술력과 잠재력있는 소프트웨어(SW)기업과 투자자가 만나는 자리로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벤처기업자가 사업계획을 설명하고,투자자들이 이에대한 투자가치를 판단,자금지원여부를 결정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같은날 10시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사가 후원한 「제1회 소프트웨어 벤처투자포럼」에는 LG증권, 현대증권 등 16개 증권사,무한창업투자, 서울창업투자등 20개 창업투자회사,개인투자가 모임인 엔젤클럽회원 등 55명의 투자관계들이 참석,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포럼에서는 사이버케이트기술, 한올정보통신, 윈텍정보시스템등 3개 벤처기업이 회사소개,주력분야,향후 사업계획등을 발표했다.
<서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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