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대표 정하룡)이 여천시 도시정보시스템(UIS)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
한국항공은 최근 여천시로부터 사업자 선정통보를 받음에 따라 오는9일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16개월간 여천시에 UIS를 구축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지역을 대상으로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하수도관리 시스템용 DB구축,상하수도 시설관리 응용SW개발,지하매설물 탐사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구축 시스템은 美 ESRI사의 아크인포 SW를 이용하는 클라이언트서버다.
한편 최근 여천시와 여수시가 통합됨에 따라 여천시의 향후 UIS사업규모는 한층더 확대될전망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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