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의료보험공단 산하 일산병원에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현대전자가 구축한 일산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은 현대전자의 신국산주전산기 「하이서버UX9000」 2대와 PC서버 「노스브리지NX801」 1대, 초병렬처리(MPP)컴퓨터 1대 및 관련 장비로 구성되어 있다.
일산병원은 7백20여개의 병상을 보유한 대형 종합병원으로 이번에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대민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