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원(대표 박정옥) 소속 「삼성 3119구조단」이 24일 내무부로 부터 긴급구조기관으로 지정됐다.
민간 구조단체가 재난관리법 규정에 따라 긴급구조기관으로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긴급구조기관으로 지정되면 각종 재난발생시 시, 도지사 등 지역긴급구조본부장의 요청에 따라 재난현장에 투입돼 구조활동을 벌일 수 있다.
에스원이 운영중인 삼성 3119구조단은 서울 특수구조대를 비롯해 부산, 광주, 경기, 충남, 경북, 경남지역구조대 등 총 7개 구조대를 두고 있으며 2백40명의 인력과 헬기, 구급차등 1백80종 1만4천여점의 구조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