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컴퓨터(대표 이종만)는 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신사동 소재의 삼보그래픽센터를 인수, 전자출판 출력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휴먼은 그래픽센터를 통해 IBM 및 매킨토시에서 작성한 출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출력기 및 편집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영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그래픽 센터에 5년 이상의 고객 지원 경력을 갖춘 출력 전문요원을 상시 대기시키는 등 출력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