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예술문화원과 단국대 연극영화과 필름 패밀리는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울 여의도 쌍용 300홀에서 「페데리코 펠리니 영화제』를 개최한다.
「객석의 등불」 「백색의 족장」 「길」 「벼랑」 「달콤한 인생」 「8과 1/2」 「영혼의 줄리에타」 「사타리콘」 「광대들」 「로마」 「그리고 배는 항해한다」 「아마코드」 「여자의 도시」 「인터비스타」 「달의 목소리」 등 이탈리아의 영화거장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영화 15편이 차례로 상영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하루 5회씩 상영. 문의 78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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