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생 한국통신공사협회장이 「통신회보」를 통해 『한국통신의 상품을 적극 이용하자』고 주장해 이채.
3천여 회원사와 관계기관 등을 중심으로 매월 1만부 정도를 발행하는 「통신회보」에서 윤 회장은 『한국통신이 그동안 통신공사 인력유치와 지원 등을 아끼지 않아 협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한국통신의 성장과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서라도 시내, 외전화, 국제전화, 개인휴대통신(PCS), 시티폰 등 서비스 상품가입은 물론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이를 적극 권장하자고』 당부.
이에 대해 윤 회장은 『한국통신이 없었으면 통신공사업계의 오늘날도 없었을 것』이라면서 한국통신과 통신공사협회는 같은 배를 탄 관계라고 부연 설명.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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