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기산업(대표 김용진)이 전기압력보온밥솥의 모델수를 대폭 늘리고 사후서비스망을 보완하는 등 성수기를 맞아 발빠르게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대웅전기는 최근 자사의 전기압력보온밥솥 「모닝컴」시리즈의 5번째 신제품으로 디자인과 재가열기능을 보강한 두 모델(DWR-705, 707)을 추가로 출시해 제품수를 10여종으로 확대하고 브랜드도 「모닝컴」 이외에 「대웅컴」, 「베어컴」 등을 도입,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또한 그동안 이틀이 걸렸던 사후서비스체제를 서비스인력 확충 및 관리체제 개선으로 하루반체제로 바꿨으며 연말까지는 24시간안에 소비자의 요청을 해결하는 「서비스 1일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대웅전기는 다양한 제품수와 확충된 서비스망을 바탕으로 혼수철 특별할인 및 신제품 판촉활동 등을 추가해 하반기 영업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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