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시큐러티코리아(대표 강형자)가 유닉스 서버의 하드웨어 자원를 여러대의 PC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옴니-NFS 게이트웨이」를 국내 공급한다.
인터넷시큐러티코리아가 최근 개발사인 미국 엑스링크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이번에 시판에 나서는 「옴니-NFS 게이트웨이」는 유닉스 기종의 네트워크파일시스템(NFS)서버와 윈도3.1, 윈도95, 윈도NT 등을 운용체계로 채용한 PC를 접속할수 있는 제품으로 유닉스 기종의 중대형컴퓨터에 PC를 연결할 때 각각의 PC에 NFS 클라이언트를 모두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것이 장점이다.
인터넷시큐러티코리아는 이 제품을 10.50, 1백, 5백, 1천명 단위로 분류, 사용자라이선스 방식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업이 1백명 단위의 제품을 15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터넷시큐러티코리아는 이 제품을 서울대, 홍익대 등에 무상공급할 예정이며 다른 연구기관, 대학 등의 요청이 있을 경우 이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26333996.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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