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동차의 매연물질 배출량이 국산차보다 최고 2.7배 높은 것으로 조사돼 눈길.
환경부와 자동차공해연구소가 최근 주행시 배출되는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질소산화물 배출가스 농도를 측정한 결과 배기량 1천6백㏄는 국산 자동차가 0.67g인 반면 수입차는 1.415g으로 조사됐고 배기량 2천㏄는 국산차가 0.878g인 반면 수입차는 1.074g으로 외제차가 더 많은 매연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조사된 것.
또한 승용차 연비도 1천6백cc 국산 자동차의 경우 ℓ당 평균 13.05㎞를 주행하는 반면 수입 자동차는 10.7㎞를 주행했고, 2천㏄ 승용차는 국산차가 평균 10.03㎞인 반면 수입 자동차는 9.2㎞에 그쳐 국산 자동차의 성능이 외산 자동차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
<온기홍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51〉지하철 9호선 혼잡, 새로운 발상으로 다시 풀어보자
-
10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