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대표 김홍식)이 사이버쇼핑업체로는 최초로 자체브랜드(PB) 상품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
한솔CSN은 사이버 쇼핑사업의 최대 관건이 가격 경쟁력 확보에 있다고 판단, 앞으로 자체 브랜드상품 개발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아래 우선 이달부터 「CS CLUB」이라는 상표로 다양한 캐주얼복을 생산, 시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올해초부터 자체브랜드 상품판매에 대한 소비자 의식과 시장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데 이어 지난달 전문 의류 생산업체에 OEM(주문자 상표 부착)방식으로 제품생산을 의뢰했다.
한솔CSN이 출시한 자체브랜드 의류는 바지 2종류, 셔츠 와 남방에 각 10종류, 점퍼와 코트등 겨울상품 10종류, 니트 등을 포함해 총 53종류로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는 30대 전후 남녀 직장인을 대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한솔CSN은 향후 자체브랜드 의류의 주 수요층을 20대 40대등으로 세분화해 이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으며 일상생활용품등도 자체 상표를 부착한 품목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