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CSN(대표 김홍식)이 사이버쇼핑업체로는 최초로 자체브랜드(PB) 상품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
한솔CSN은 사이버 쇼핑사업의 최대 관건이 가격 경쟁력 확보에 있다고 판단, 앞으로 자체 브랜드상품 개발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아래 우선 이달부터 「CS CLUB」이라는 상표로 다양한 캐주얼복을 생산, 시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올해초부터 자체브랜드 상품판매에 대한 소비자 의식과 시장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데 이어 지난달 전문 의류 생산업체에 OEM(주문자 상표 부착)방식으로 제품생산을 의뢰했다.
한솔CSN이 출시한 자체브랜드 의류는 바지 2종류, 셔츠 와 남방에 각 10종류, 점퍼와 코트등 겨울상품 10종류, 니트 등을 포함해 총 53종류로 자유와 개성을 중시하는 30대 전후 남녀 직장인을 대상으로 개발한 상품이다.
한솔CSN은 향후 자체브랜드 의류의 주 수요층을 20대 40대등으로 세분화해 이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으며 일상생활용품등도 자체 상표를 부착한 품목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3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4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5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6
'쿠팡 청문회' 이틀째…국회, 로저스 韓 임시대표 위증 고발하나
-
7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8
KGM, 2000만원대 新무쏘 1월 출격…“픽업 대중화 시동”
-
9
현대차, 새해 신차 7종 출격…슈퍼사이클 시동
-
10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