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2일 시판에 들어간 경승용차 「아토스」가 이날 하루에만 1만4천4백18대가 계약돼 첫날 계약 수치로는 국내 최다의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아토스」의 서울 공개에 이어 광주, 부산, 대구, 전주, 울산 등 전국 11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신차 발표회를 개최, 지방에서도 수요 확충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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