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8개업체 19명으로 구성된 통상사절단(단장 구평회 무역회장)을 2일 중국에 파견, 중국 내륙의 사천성, 섬서성, 감숙성을 방문하고 양국간 경협확대를 위한 민간통상 활동을 전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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