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 국제전화사업자인 온세통신(대표 장상현)이 경기도 여주에 위성지구국 2기를 건설한다.
온세통신은 경기도 여주에 4만4천평 부지를 확보해 인텔샛의 태평양 및 인도양 통신위성과 연결할 위성 지구국 2기를 98년 상반기에 준공키로 하고 하이게인안테나, 현대전자산업과 건설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하이게인안테나는 직경 21m의 위성통신지구국용 대형 안테나를 제작하며 현대전자산업은 주장비와 예비장비가 1대1로 구성된 지상통신시설을 일괄 구축하기로 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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