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전문업체인 명시스템(대표 정동주)은 컬러프린터 및 복사기기능을 겸비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복합사무기 「미놀타 CF900」을 일본 미놀타사로부터 들여와 이달말부터 본격공급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CF900」은 자동컬러선택기능을 채택,자동으로 원고 상태를 파악해 12x18인치크기의 타블로이드까지 출력이 가능하다. 또 최신 이미지 프로세싱기술 「스크린 리모스(LIMOS)」을 채용함으로써 선명한 고화질을 실현할 수 있다.
「CF900」은 이와함께 노트북 크기와 유사한 10.4인치의 LCD컬러 디스플레이를 선택사양으로 채택, 스캔방식으로 원고를 입력할때 디스플레이상에서 실제 편집효과를 확인해가면서 조작할 수 있다.문의는 5389942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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