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전사적자원관리(ERP)업체인 바안이 12일 오후 6시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국내 현지법인 바안코리아(대표 크리스토퍼 정)의 창립식을 가졌다.
고객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바안의 본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벌어진 행사에서 바안코리아는 향후 바안사가 제시하는 21세기 경영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바안은 대표적인 ERP 공급업체로 지난 95년 한국중공업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국내에 진출했고 지난 6월 국내 총판업체였던 디엔아이를 인수해 현지법인을 공식 설립했다. 문의 5678412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