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기업(대표 성덕수)이 전구식 형광등 신제품(모델명 신광 로즈스틱)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전구식 형광등이나 신광기업의 장미전구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1백50g이어서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의 밝기는 20W이며 1백W짜리 백열전구와 밝기가 동일한 데 비해 수명은 백열전구에 비해 8배 많은 8천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35kMz대역의 고주파 회로를 채택해 깜박임 없이 점등되고 사용할 때도 깜박거리는 현상이 없어 시력보호효과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일반 주광색 및 백열등과 같은 노란색의 두가지 색상이 있어 분위기에 맞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신광기업은 곧 이 제품의 양산체제를 갖춘 뒤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