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공해방지(대표 송영태)가 차량의 매연 및 소음을 줄이는 감소장치인 「파워크린-Q」의 공급에 나선다.
남강교역에서 공급하는 이 차량매연 감소기는 열역학 및 화학적 원리로 기름의 옥탄가를 최적(50℃ 히팅)으로 높여 스모크현상에서 입자를 미세하게 분해, 분사, 열효율을 극대화해 완전연소를 유도하는 연료 예열장치다.
이에 따라 연료 절감률이 최고 40% 이상 향상되고 매연은 가솔린의 경우 90%, 디젤은 50%까지 감소되며 소음도 40% 이상 감소효과가 있다고 이 회사는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월 3백개인 생산규모를 내달부터 월 1만개로 늘리는 한편 미국 GM, 포드社 등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미국, 브라질에 수출하고 내수판매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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