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센터(원장 이재우)는 국책과제로 추진중인 정보시스템침해사고 방지기술개발을 위한 「보안취약점 DB 및 관리소프트웨어」 등 5개분야의 시제품을 개발키로했다. 전문업체에 용역개발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할 시제품은 침해사고대응업무자동화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다기능 검색기능을 갖춘인터넷 홈페이지, 보안취약점 DB 및 관리SW, 보안취약성점검 SW사용자 인터페이스, 보안취약성점검 SW의 주요 유닉스 기종별 버전 등 모두 5개분야다.
한국정보보호센터는 이달 9일까지 업체들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개발업체를 선정하고 이달중순부터 개발에 착수해 올해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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