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토롤러가 반도체사업부문(SPG)을 재편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편성되는 모토롤러의 반도체사업부문은 컨슈머 시스템 그룹(CSG) 네트워킹 컴퓨터 시스템 그룹(NCSG), 무선기기 시스템 그룹(WSSG), 트랜스포테이션 시스템 그룹(TSG), 반도체 컴포넌트 그룹(SCG) 등 총 5개 사업단위다.
CSG는 엔터테인먼트, 모니터, 스토리지 등을, NCSG는 S램과 F램 등을, WSSG는 와이어리스를 담당한다. 또 TSG는 고도운송시스템(ITS)센서, 파워모듈 등을, SCG는 컨슈머 및 네트워킹 부품을 담당한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컨트롤러 코어는 CSG, 파워PC는 NCSG, DSP는 WSSG가 각각 책임지게 됐다.
이번 반도체부문 재편과 관련, SPG 최고책임자인 핵터 루이스 집행부사장은 『영역 재조정을 통해 주력사업의 초점을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