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한아시스템(대표 신동주)이 통합배선시스템 사업에 참여한다.
한아시스템은 캐나다 통합배선시스템 전문업체 NORDX/CDT와 제품공급자 계약을 체결, 다음달부터 국내에 제품을 공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아시스템이 판매할 통합배선시스템인 「IBDN」은 UTP케이블, 커넥스, 액세서리 등 네트워크 구축에 들어가는 각종 제품들로 구성된 턴키시스템이다.
「IBDN」은 전기통신 신호 규격 관련 규정인 EIA/TIA 표준을 지원, 음성, 화상통신 장비와 컴퓨터간 네트워킹을 완벽히 지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한아시스템은 인터넷서비스, 시스템통합, 네트워크구축등 분야의 업체를 대상으로 이 시스템의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