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개인휴대통신(PCS) 시험서비스를 제공할 LG텔레콤(대표 정장호)이 1억달러의 상업차관을 도입키로 했다.
LG텔레콤이 한국산업은행을 주간사로 해 들여올 이번 상업차관은 리보금리(런던은행간 금리)에 0.6%를 더한 수준으로 5년 만기 일시불 상환 조건이다.
LG텔레콤은 이 자금을 PCS망 구축에 필요한 시설재 중 순수 국산장비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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