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정보망에 효율적으로 접속할 수 있는 사용자용 소프트웨어가 내년초까지 개발된다. 25일 한국물류정보통신(대표 임종국)은 정보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종합물류정보망의 가입자용 소프트웨어 개발 등 용역사업 수행을 위해 주관부처인 건설교통부,전담기관인 한국전산원과 각각 계약을 체결,내년 3월까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로 했다.
이번 사용자SW 개발 및 구축사업은 정보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전산화가 미흡한 국내영세한 물류업체들의 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물류정보화를 한층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한국물류정보통신은 화물운송 보관 및 운송알선시스템의 사용자 소프트웨어와 전자문서를 개발화물 및 운송사, 알선업체, 보관업체 등 관련업체에 이를 설치할 에정이다. 또 한국물류정보통신은 유지보수와 사용자 교육업무도 수행하게 된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