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텍미디어(대표 이현석)가 펜티엄Ⅱ 기반의 윈도NT 워크스테이션을 판매한다.
22일 하우텍미디어는 최근 미국 워크스테이션 전문업체인 넷파워와 국내 독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펜티엄Ⅱ 기반의 윈도NT 워크스테이션(모델명 시메트라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하우텍미디어가 국내에 판매하는 워크스테이션은 인텔 MMX기능을 지닌 펜티엄Ⅱ 칩을 CPU로 탑재했으며 데이터 처리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이중 PCI버스를 채용했다.
하우텍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은 펜티엄Ⅱ 칩을 채용해 멀티미디어, 3차원 그래픽, CAD분야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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