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대표 문대원)는 회사의 모든 업무를 네트워크망을 이용해 신속히 처리하는 업무자동화를 골자로 한 첨단 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코리아제록스는 네트워크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95년 12월부터 계열사인 데이네트시스템과 협력업체인 쌍용정보통신 등과 공동으로 20여억원을 투자한 네트워크망을 최근 개통했다. 특히 이번 네트워크망의 구축으로 코리아제록스는 사원들 간의 원활한 자원 및 정보공유는 물론 국제 전용회선의 연결로 제휴선인 일본 제록스그룹과의 신속한 국제정보 교환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제록스는 『이번 사내 전산망 구축으로 현재 호스트 중심의 시스템을 내년 6월까지 클라이언트, 서버환경으로 전면 대체해 업무의 분산처리를 실현, 저가의 PC를 이용하면서 컴퓨터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