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유명 연예인 전문사이트인 「스타라인(www.shinbiro.com/@starline)」을 개설,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에는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프로필과 활동상황, 관련기사 및 사진 등을 제공하고 공개 펜레터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관련 현대정보기술은 1차로 이영애, 김혜수 등 8명의 탤런트와 이소라 김완선 등 3명의 가수 홈페이지를 마련했으며 매달 3∼4명의 연예인 홈페이지를 추가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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