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이 자사 장비의 애프터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호주 지역에서 한국어로 문의하는 기술지원센터(전화번호 0078-611-2230)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술지원센터는 국가별, 제품별로 다수의 엔지니어를 보유,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에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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