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서울TRS, 세방텔레콤 등 5개 지역주파수공용통신(TRS)사업자들의 서비스 이름이 「팔도 콜」로 확정됐다. 서울TRS, 세방텔레콤, 대구TRS, 광주TRS, 제주TRS 등 5개지역 TRS사업자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전국을 하나의 통화권으로 엮어 고객에게 거리나 이동에 따른 통화 중단없이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팔도콜」로 확정하고 앞으로 마케팅에 적극 활용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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