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늘문화센터(대표 최원석)이 영화배우 캐스팅 사업을 본격화한다.
하늘문화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관련사업을 준비, 올 5월 영화배우 캐스팅과 관련한 인력DB 구축을 완료했다. 특히 이 회사는 올초 (사)한국연극배우협회의 매니지먼트 단독대행사로 공식 지정받은 데 힘입어 연기경력 5년 이상인 8백여명의 연극배우들을 영화인력시장에내놓았다.
이를 기반으로 하늘문화센터는 현재 제작중이거나 앞으로 제작될 여균동 감독의 「죽이는 이야기」,유상욱 감독의 「스카이 닥터」를 비롯해 「셜리반의 주차장」(제작 지맥필름),「동승」(제작 스펙트럼코리아)등에 배우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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